어떤분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손톱 관리 해주다가 피 2번인가 3번남.. 그리고 오랜만에 받으러가는거라 순서나 이런거 기억도 안나는데 직원분이 손톱 뭐 해주다가 뭐하냐는 느낌으로 날 빤히 쳐다보면서 손 넣어야죠 뭐하세요 하는데 기분 너무 나빴음 ㅋㅋ 장난친답시고 그런것같은데 개별로임… 그리고 네일 받는 사람 나 혼자 있었는데 내 옆에 직원 둘이 매ㅐㅐㅐㅐ우 시끄럽게 떠들어댐 ; 지 전남친이 어쩌구 저쩌구 진짜 무슨 일진 여고생들 대화 엿듣는 기분이었음 ㅜㅜ 저렴하다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네일 하면서 힐링 하려고 간건데 기 개빨리고 시끄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