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내에 차려진 샵 -재료 정도만 갖춘 모퉁이 공간 ·의자가 너무 불편함 - 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 ·케어가 서툰 느낌 -파일로 쉐입 잡을 때 너무 아픔 -큐티클 제거 시 니퍼 활용 서툼 ·가격 표시 정확하지 않음 -컬러 무제한이나, 글리터 비용은 추가 됨 -자샵 제거 5천원이나, 두꺼운 파츠는 1만원이라 함 -위 추가 비용들 시술 전 언급 없었고 계산할 때 청구함 -제거비용 현금가 -기본금이 저렴하지만 추가 비용 생각하면 타샵과 도긴개긴 ·파츠 하나가 약 10일 만에 떨어짐 -여름이라 토오픈 슈즈만 신음 -급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