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PT받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자기관리를 잘 해왔던 몸이다 했던 생각은, 이곳만 오면 내 나약함에 화도 많이 나지만 그만큼 내가 잘못된 습관과 방법으로 운동과 스트레칭을 했었다는걸 이해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쌤이 본 운동전 잊지않고 긴장되어있는 몸을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잘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집에서도 꼭 해야된다고 매우 야단치십니다 :( 본 운동은 부족한 부분 강화하는 훈련이라 평소에 느끼기 힘든 고통을 느낄수 있지만, 힘든 만큼 혼자하기 어려운 훈련이고(의지가 부족하니까) 쌤이 옆에서 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