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얘기긴 하지만 허리(골반쪽)아파서 20분도 의자에 못앉아있어서 일하다가도 수시로 휴게실에 쉬러 갔었는데 여기는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들이 하는 곳이라 믿고 30회끊었었는데 7회만에 허리통증나아서 나머지 23회는 10회만끊을껄 생각하며 다녔답니다. 물론 30회 다 끝나고나서 이틀뒤?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다시 아파졌지만요.(처음만큼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지역이 멀어져서 못다녔는데 비싸서 매번은 못가도 가끔씩이라도 다니고 싶은 곳이에요. 다른 필테랑은 다르게 홈피에 가격 써져있는 것도 맘에 들구요. 아! 그리고나서 2~3년뒤?
거북목에 골반이 틀어진 상태였고,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과 업무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요가를 해보려고 알아봤는데 남자를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여기로 오게 됐습니다. 일반 헬스 피티보다 약간 비싼 편이라서 고민하다가 그냥 일단 해보고 어떤가 보려고 등록해서 이제 4회 운동했는데 결론은.. 대만족중입니다. 아직 통증은 남아있지만 지금 이 정도만 돼도 살만하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