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님과 함께한 지도 어언 2년,, 이렇게 제 한계를 잘 알고 지도해주시는 분이 없습니다. (단점. 꾀병 안 통함.) 제가 컨디션보다 무리하는 것 같으면 바로 제동 걸어주시고, 힘 남았는데 사리는 거 같으면 또 귀신같이 알고 냅다 굴려주셔요…ㅎㅎ 이렇게 많은 회원님들의 역량을 어떻게 다 알고 계시는 건지 2년 간 늘 의문이었는데요… 누가 언제 몇 키로 덤벨로 어떤 운동을 했는지 다 메모하고 기억하고 계신 것 같아요 < 맨날 저번에 몇 키로 들었는지 까먹는 저 같은 사람한테는 참 좋은데 이쯤되면 무서움. 유산소 싫어 인간인 저는 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