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후죽순 생겨나는 요가학원들보단 마음까지 다독여지는 시간인거같아서 일부러 찾아서 다니는 요가학원입니다. 저도 평점낮은게 속상해서 일부러 글남겨봅니다. 요즘 제 모든 시간중 제일 행복한 시간이 새벽요가수련 시간이네요. 위로받는곳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곳. 원주 유일 정통요가를 배울수있는곳이라 찾았어요 어느곳보다 친절히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데..아래 평점이 너무 낮아서 속상한 마음에 후기 남기고 갑니다..
몸과 맘이 편안해지고 싶어서 요가하러 갔는데.. 가르쳐준 이론 기억 못한다고 시험보듯이 계속 질문하며 톡쏘는 강사때문에 불편해져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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