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리뷰 잘안남기는데 진짜 개빡쳐서 남깁니다. 머리자를 시간이없어서 짜를수 있는 시간이 월요일이라서 새벽에 예약하고, 그시간에 예약할때 앞뒤로 빈시간 확인하고 예약하고 제시간에 방문했더니 미용사분이 다른분 짜르고 계시더라고요? 오니까 기다리라는 말만함께. 저는 그리고 음료수 주시길래 기다렸습니다. 어느정도 딜레이 될수있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같더라고요?? 커트중이신거 보니 20분째 참앗더니 어이가 없어서 데스크에 갔더니 예약한거 맞지않냐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잠시만요” 그후에 대답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