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꾸준히 다니던곳.. 여기저기 왁싱샵 정착 못하고 다니다가 왁싱라운지 발견하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애 둘 엄마가 돼서 댕기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 둘째 아이 출산 전에도 왁싱라운지 들러서 브왁하고 순산했어유..ㅎㅎ 둘째가 이제 조금 커서 얼마전에 간만에 관리받고 왔는데 클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네유 ㅎㅎ 갈때마다 넘나 반갑게 맞이해쥬시는 원장님..♡ 샘들 실력도 좋고 친절하셔서 소문이 자자합니다ㅎㅎ 찐친들한테도 소개해주고 친구들도 단골이 돼서 같이 다니고 있어유 ㅎㅎ그리고 위생적인 매장이라고 나라에서 무슨 인증?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