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절하시고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안남길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원래 미용실 엄청 싫어하는 아가인데 엄마 도움없이 펌도하고 머리도 감았네요!! 애기도 또 갈꺼라고 노래부르면서 집갔어요 ㅋㅋㅋㅋ 원래는 우는 애 붙잡느라 진땀 빼면서 머리했는데 오늘은 대기석에 앉아 커피마셨어요 ㅋㅋㅋㅋ 애기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몇달 된건데 가끔 생각 날때마다 화가 나네 ㅋㅋㅋ 영수증 받아서 리뷰쓸걸 그 윤아라는 디자이너분 정신건강 정상이세요? 단발하고 키작은 아줌마요 제가 머리 오래 길러서 몇년만에 단발 하는김에 제가 제머리카락 가져가겠다 했더니 날 억울하고 지물건 뺏긴 뻔뻔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본인 주면 안되냐고 떼쓰는거에요. 미친건가진짜? 제정신이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거절을 했는데 계속 떼쓰고 물어보더라고요. 지 이걸로 연습해야된다고... 😂 뭐 돈 줄거에요? 제가 님한테 왜 몇년간 기른 제 머리카락을 기부해요? ㅋㅋㅋ 심지어 저한테 뭐라는
여기 윤아 선생님께 머리 계속 자르고 하는데 너무 좋아요! 두상에 맞춰 잘 해주십니다!
카카오맵에서 리뷰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