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들어섯는데 원장님이 아닌 담배냄새 나는 통통한 남자분이 흰색 난닝구를 입고 나타나셔서 해주시는데~ (담배냄새 나는 통통한 남자분 패션에 대박 놀람~) 처음에는 말길도 못알아들으시고 사람들 바글바글 한데 [기다리는 사람 열라많음~] 다운펌 하는데 마스크도 벗으라고 하고~ 다운펌 약 바르고 나면 염색약 바르고 마스크 벗은 사람 옆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고~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결과는,,, 마음에 듭니다 ^^ (복장에 신경좀 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