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요가 학원인데 거의 모든 타임을 클** 강사님이 다 합니다. 일주일 내내 같은 강사랑 하니 재미가 떨어지고 지루해요...그런데 그 강사가 수업할 때 반말 존댓말을 섞어서 씁니다. (버텨!집중해!팔 펴!)여러 요가학원을 다녔지만 수업시간에 반말을 이렇게 많이 하는 강사는 처음 봅니다..그리고 요가는 자기 몸에 맞춰서 조절하며 따라 해야하는데 강사가 개인적 몸에대한 고려와 배려가 부족합니다. 이미 몇개월치를 끊어서 어쩔 수 없이 다니지만 다른 강사님이 더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아래댓글은 다 알바네요. (이름눌러서보면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