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솔 원데이 했어요. 수련할 때는 사진 찍을 생각조차 안 나서 다 끝나고 밖에서 건물만 찍었네요. 아쉬탕가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5달 전) 궁금했었던 곳인데 이제야 와봤숩니다! 선생님 핸즈온이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하셔서 몸이 저절로 따라 움직이게 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마이솔은 처음이었는데 집중도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가까우면 매일 수련하고 싶은 곳,, 🫶🏽
인터넷에는 긍정적인 후기만 있어 비판이나 불편함이 드러나기 어려운 구조인 것 같아 개인적 경험을 공유합니다. 원장님의 말투와 형식은 부드럽지만 태도에서는 묘하게 엄격함이 느껴졌습니다. 몸을 다친 상황에서의 대응도 공감보다는 부담스럽게 다가왔어요. 개인에 따라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he perfect place for yoga! Everyone is so kind and welcoming at Drishti Yoga. I learned and improved a lot during my 3 week vacation. I can't wait to retur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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