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탕가로 거의 1년 반 정도 꾸준히 다녔네요. 제 유일한 휴식처.. 공간이 식물과 우드, 베이지색으로 디자인돼서 안정감을 줘요. 특히 저녁 노을 지는 시간, 이곳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한테는 단순히 운동 공간이라기보다는 땀을 흘리고,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휴식과 명상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쉬탕가에 흥미가 전혀 없다가 선생님 덕분에 진지함을 가지고 스스로의 건강을 향상시켜나가는 아쉬탕가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 여기다니시는 분들이 정말 다 매너가 좋으세요. 광흥창 동네 분위기가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