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년쯤 다니다가 이사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 너무 그리워요 ㅠㅠㅠ 제가 요가를 사랑하게 만들어 준 제 첫 요가원입니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요가를 접하게 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원장님 수업을 많이 들었었어요 수업 때 요가에 대한 가르침? 말씀 많이 해 주시는데 그게 지금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다니고 싶습니다 정말 간절하게요 ㅠㅠ 진짜 정통 요가를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전문적이고 꾸준히 다니다 보니 실력도 많이 늘었었습니다 덕분에 아쉬탕가에 푹 빠져서 지금은 마이솔 다니고 있어요 저 이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