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평소 경추가 좋지못하다고 하니 소개 받아서 방문하였어요. 마사지나 도수치료도 무서워서 못받고 있었는데 여기는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목선을 찾아주시는거같은 섬세함이 좋았습니다. 아픈적이 있어서 뭔가 못을 푼다는 것 자체가 무서웠는데 여러번 다닐 수 있을거 같아서 재활겸 다니는 것도 고려해보려고해요. 한시간이 너무 금방 가서 시간가는지도 몰랐고 한시간이 아쉬울 정도였어요. 운동 많이하시는분 또는 몸이 조금 움직임이 불편하신분들 꼭 방문해보세요. 스트레칭 하시면서 어디가 좀 더 안 좋은지 또 몰랐던 곳도 어디가 안 좋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