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은 쓸데없는 말씀이 너무 많으세요. 얘기하지 말고 머리 깍는데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여자분은 손님한테 할말 못할말 가려서 하셨으면 하구요. 말로 손님을 잃는 곳 같아 조언 드립니다.
미용사가 말이 드럽게 많네요. 머리나 잘 깍아주시길
잘 차려진 식사 맛있게 먹는 기분.. 전문가의 예리한 눈으로 판단하여 시원하게 커트해주시니 이전 일반미용실 다닐때보다 더 깔끔하고 오래 가네요.. 그야말로 신속 정확 깔끔.. 저도 지인 소개 받아 갔지만 단골이 되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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