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자이고요 써니쌤이 커트해줬어요 이쁘게 차근차근 잘 잘라줬고요 자라나는 또다른 눈썹까지 알아서 정리해줬네요 그냥 깔끔하게 자르려던 머리카락에 멋까지~^^ 이곳 강추합니다^^
이 칼라가 과연 ash brown 인지.. 머리에 도대체 몇가지 색이 있는거에요, 색 잡힌다면서요..나이 40 에 머리 노란 양아치 됬네요 첫번째 머리 염색도 망쳐서 다시 해주신걸 (그걸 또 돈 받으시려고 했죠) 이번엔 진짜 원하던색 나온다고 장담하시고ㅎㅎ 머리는 개털되고 색은 얼룩덜룩에 싼맛에 커트하려면 가세요. 구렛나루 아직도 얼룩있어요
네이버는 광고로 도배된건지 모르겠는데 여기 리뷰가 정확한거 같아요ㅎ 영수증 인증해요! ㅎㅎ원래 리뷰쓰기 넘 귀찮아서 영수증 받지도 않는데 굳이 꼭 챙겨다가 리뷰써요! 저렴하다구해서 갔는데 이것저것 추가하래서 군말없이 잘 해주려니 했는데 왠걸 다른 미용실보다 크게 가격적인 메리트도 없고 그러면 머리라두 잘하셔야죠..저는 머리가 톤 정리가 안되서 근처 들린 겸 저렴하다길래 톤정리나 하러갔어요 ㅎ 머리색 맘에 안드는건 둘째치구 일단 염색에 두시간 반 걸렸는데 톤 맞추기실패하셔서 30분 다시 했죠? 그것도 뭐 그려러니 할께요~ 근데 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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