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손 드릴로 엄청 얇게 갈아서 왼쪽은 갈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갈아버리셨어요. 손톱을 너무 막 다루는게 너무 느껴져서 젤 안할테니 그냥 영양제만 발라달라고 하고, 집에 와서 서랍문 여는데 너무 아파서 봤더니 종이장 만큼 얇네요. 완전 당황해서 원장님 전화 요청했더니 완전 진상 취급 하셨습니다^^ 이렇게 손톱 얇아져서 너무 당황스럽고 종이만큼 얇은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하니 “ 선생님이 그렇게 시술하신 적 없다는데요? 고객님처럼 전화해서 막무가내인 분 처음이거든요?“ 랍니다.. 아니..원장님 제 손톱이 다 갈렸다니깐요..???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