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요가 명상 센터 오픈 소식을 접하고 다니기 시작한지 보름이 되었는데, 하루 시작이 좀 더 개운하네요. 동작을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모양새보다는 각자의 몸 상태에 따라 호흡을 조절하며 조금씩 동작을 해보게끔 도와주셔서 부담 없이 오롯이 제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앉아서 문서만 쓰다보니 운동 안 하면 죽겠구나 싶은 생각에 동네 요가학원을 찾았는데요. 교통이 좋아 다녀야겠다는 마음에 1회 체험해보고 바로 등록하고 1년이 지났네요. 1년 다니면서 점점 더 좋아집니다. 모녀분께서 함께 운영하시는데 두 분 다 너무 상냥하세요. 여성전용이고 가정집처럼 오붓하고 항상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해방감이 느껴져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적극 추천합니다.
요가를 처음 접하고 인연이 된 경리샘,! 오랜 시간이 지나도 늘 변함없는 성실함과 꼼꼼한 준비로 수업해 주시는 다재다능한 경리샘이 드디어 샤띠 윤 선생님(경리샘 어머니)과 함께 모녀의 금빛요가원이 탄생 되었네요. 현재 두 달째 수업참여 하고 있는데 명상과 힐링, 하타, 빈야사를 경험할 수 있는 런치 요가는 두 분의 모녀샘과 수빈샘, 재연샘 훌륭하신 네 분의 모든 샘에게 행복한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가로 금빛 인생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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