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장이라고 볼수없음 다 노후화됨.. 예전에는 싼맛이라 가긴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싸진 않음 10년전에도 같은기구… 10년 쓰던기구인데 다른헬스장이랑 차이 4만원정도 차라리 옆에 새로생긴 센츄럴이나 조금더 멀리가는게 좋음 여름에 에어컨도 안틀어줌 고장난거 같던데…;;; 그리고 제일 문제가 냄새임 냄새가 진짜 첨 맡아보는 냄새 썩은내가 진동을함 땀냄새는 운동하는곳이라 참을만한데 시궁창 냄새남 고양이 키워서 고양이 냄새도 날때 심함 이벤트를 해도 항상 똑같고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됨 여긴 진짜 절때 오지마셈 네이버 리뷰보고 왔었는데
샤워실 진짜 최악… 일단 모든게 지저분함 곰팡이도 엄청 폈고 거울에 공지할것들 덕지덕지.. 사물함마다 덕지덕지 수건도 꿉꿉한 냄새 엄청심함 여기서 운동하다가 병얻을듯 그흔한 천국의계단도 없음…
샤워장 별로임 (냄새가 심함), 운동시설은 좋으나 싸이클같은 경우 한참있다 탈꺼면서 수건미리 올려서 자리 맡아 두는 사람이 너무 많음 하루 중복운동은 추가금액내야함 지금은 가격오름
카카오맵에서 리뷰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