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손님의 의향은 상관 없이 3분만에 바리캉으로 착착 다 컷트합니다. 손님 의향과 전혀 상관 없이 잘라 놓고 본인이 강남의 유명한 바리캉이다.. 라고 자랑합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구요.. 처음 가본 곳이라.. 그냥 머리 기를 거니까.. 다듬어만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돈내고 머리 잘랐으면,, 자른 표시는 나야지 하면서 그냥 막 자릅니다... 말릴 틈도 없어요... 30초만에 머리 다자릅니다. 2분정도 다듬고,, 끝납니다.. 남자 컷트 현금 1만원 카드 1만2천원입니다.. 스타일 상관 없이 그냥 잘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