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서 뿌염하러 가고싶어서 갑작스레 아침에 수인스타일 논현점에 예약해서 가게됐는데 두둥~ 이게 바로 찰떡 컬러 매칭이란 것🥹✨ 붉은 기는 쏙 빼고, 기존 컬러랑 연결도 자연스럽게—거기다 새치커버까지 완벽하게! 딱 제가 바라던 그 컬러였어요. 붙임머리라 샴푸 살살해주시겠지 했는데, 웬걸요? 파트너 선생님 샴푸 실력 뭐죠? 너무 시원해서 잠들 뻔했어요 ㅎㅎ 염색하면 샴푸 후에도 원래 몇일 가려운 곳이 있었는데 손이 안가서 너무 좋아요~ 분위기, 실력, 섬세함까지 다 갖춘 곳이라 또 오고 싶은 마음 200% 충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