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90년대 머리를 만들어놓고 아침마다 손질하기 힘드네요. 머리를 한건지 스트레스 받으려고 한건지.. 원장이 잘하는줄 알고 갔는데 기껏 의논해놓고 자기 멋대로 머리만짐. 실습용이세요? 머리만 보면 열받아요. 바쁜 아침에 손질 빨리 하려고 머리 하는건데, 그리고 곱슬이라 신경쓰여서 매직셋팅 하는건데 앞머리를 빠글하게 말아놓고 아침마다 구르프를 말아주라고? 앞머리 해달라고 한적도 없었음.. 진짜 돈을 도리어 받아야할 만큼 실습으로도 이렇게 안하겠다 싶음. 컷트는 이렇게 잘라놓고 레이어드 컷이라는데 해달라고 한적도 없음. 좋은 리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