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시작해서 총 4번 정도 갔었는데 이제는 안 갈랍니다.. 처음 여성직원분들 솜씨가 마음에 들어 계속 가기로 결정했는데 3번째부터 그 분들은 사라지고 안경쓰신 남성직원분이 머리를 자르는데 상당히 불친절히고 말투가 무례합니다 그리고 오늘로 4번째인데 오자마자 뭐라고 작은 목소리로 말을 거시는데 하나도 안 들립니다... 목소리좀 크게 하세요 그리고 다시 잘 안들려서 다시 되물었는데 " 머리에 뭐 바르셨냐고요?" 라뇨... 그리고 짜증섞인 말투 쫌 거북합니다.. 서비스업을 할거면 친절하게좀 합시다 뭐 이런말 해봤자 소용없겠지 원래